이번 여행 3번째 목적지는 바로 거제도 입니다. 통영과는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해안도로 경치가 좋아서 드라이브 하기도 좋았습니다.
4박5일 남도여행 - #1 전라남도 담양
4박5일 남도여행 - #2 경상남도 통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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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1. 파도향기 펜션 | 경남 거제시 일운면 망치리 43번지 | 055-681-4477
통영을 떠나 바로 거제도에서의 숙소로 정한 파도향기 펜션으로 갔습니다. 펜션 가기전에 거제시에 있는 홈플러스에 들러 저녁에 구워먹을 고기와 술, 그리고 다음 날 아침에 먹을 라면 하고 외도에 도시락으로 간단하게 싸서 가져갈 김밥 재료도 샀지요.
펜션에서 본 경치가 워낙 좋았어요. 아래 사진들은 펜션의 우리 방(!) 달빛연가 방에서 찍은 사진들이에요. 마음이 후련해지죠~
그리고 아래 사진들은 펜션에 짐을 풀고 바람의 언덕을 다녀온 후에 저녁 늦게 펜션에서 바비큐를 해먹었을때 사진들이에요. 늦은 시간에도 주인아주머니께서 친절하게 불을 피워주셨답니다. 덕분에 우리는 주린배를 가득 채울 수 있었지요.
이런 경치를 보면서 바로 구워먹는 고기는 정말... 말로 표현이 안되어요..
#2. 바람의 언덕
그 유명한 바람의 언덕 이지요. 정말 이름대로 바람이 시원하게 불더이다. 바람의 언덕에는 평일 오후였는데도 구경 오신분들이 많았어요. 어디서 찍어도 배경이 멋져 사진이 잘 나온답니다.
바람의 언덕에는 흑염소들이 방목되어 있어요. 그리고 거제도 해안가 도로를 달리시다 보면 흑염소가 차도로 뛰어 나오는 일도 있으니 안전 운전 하셔야 합니다.
#3. 외도 보타니아
말이 필요없는 외도 입니다.!!! 개인 소유의 섬으로 섬 전체를 식물원으로 꾸며 놓은 아름다운 섬이에요. 외도에 가실 때 배편은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하는것이 편하실 거에요. 외도유람선예약센터(http://www.oedoticket.com/)에서 예약가능한데 지정한 날 전날 저녁에 정확한 시간과 선착장을 알려주는 시스템이에요. 외도로 가는 배 편은 일정하지가 않다고 해요. 그래서 인터넷 예약을 하지 않으면 직접 선착장에 연락해서 배 편을 알아보셔야 할 거에요.
외도에 도착해서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은 1시간 30분..! 그리고 정확히 타고 간 배를 타고 나와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배 이름이 적혀있는 이름표를 나누어 준답니다.
외도 유람선은 바다의 금강산이라는 뜻의 해금강을 거쳐서 외도로 들어가는데 배의 선장님이 설명을 재미있게 해주세요.

이 곳이 해금강..!!


그리고 외도 보타니아 !!!





정말 손이 많이 간 게 느껴지도록 아름답게 꾸며진 외도 보타니아 였어요. 아직 못 가보신 분들은 꼭 한 번 들러보시길 바래요.
#4. 학동몽돌해수욕장
외도 다녀와서 시간이 약간 남기에 철 지난 학동몽돌해수욕장에 잠시 들렀었답니다. 해변에 자갈이 가득 깔려있는 해수욕장 이었어요. 다만 맨발로 걸어 다니기엔 발바닥이 심히 아프던...
#5. 카훼리
다음 목적지인 부산으로 가는 방법은 (차량을 가지고 이동하는 경우..) 두 가지가 있는데요. 그냥 거제도 부터 부산까지 쭉 운전해서 가는 방법과 배에 차를 싣고 가는 카훼리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어요. 경제적, 시간적 면을 고려할 때 두 방법간에 별 차이는 안나는 것 같아요. 저희는 빠르고 편한 카훼리를 이용했답니다. 거제에서 부산으로 바로 가는 배편이 있는 것도 같던데 저는 미리 알아본 배편이 거제 농소에서 진해 안골까지 가는 배편이었어요. http://www.pysnt.com 이 곳에서 미리 예약 가능한데 저희가 갔을 때는 배에 차량이 가득 찼어서 미리 예약을 안하고 갔으면 큰일날뻔 했지요.
카훼리를 타고 가다보면 거제도와 부산을 잇는 거가대교 공사 현장도 볼 수 있답니다.
이렇게 담양 - 통영 - 거제도를 거쳐 부산에 도착~ 뿅
4박5일 남도여행 - #1 전라남도 담양
4박5일 남도여행 - #2 경상남도 통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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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1. 파도향기 펜션 | 경남 거제시 일운면 망치리 43번지 | 055-681-4477
통영을 떠나 바로 거제도에서의 숙소로 정한 파도향기 펜션으로 갔습니다. 펜션 가기전에 거제시에 있는 홈플러스에 들러 저녁에 구워먹을 고기와 술, 그리고 다음 날 아침에 먹을 라면 하고 외도에 도시락으로 간단하게 싸서 가져갈 김밥 재료도 샀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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펜션에서 본 경치가 워낙 좋았어요. 아래 사진들은 펜션의 우리 방(!) 달빛연가 방에서 찍은 사진들이에요. 마음이 후련해지죠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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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아래 사진들은 펜션에 짐을 풀고 바람의 언덕을 다녀온 후에 저녁 늦게 펜션에서 바비큐를 해먹었을때 사진들이에요. 늦은 시간에도 주인아주머니께서 친절하게 불을 피워주셨답니다. 덕분에 우리는 주린배를 가득 채울 수 있었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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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경치를 보면서 바로 구워먹는 고기는 정말... 말로 표현이 안되어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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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2. 바람의 언덕
그 유명한 바람의 언덕 이지요. 정말 이름대로 바람이 시원하게 불더이다. 바람의 언덕에는 평일 오후였는데도 구경 오신분들이 많았어요. 어디서 찍어도 배경이 멋져 사진이 잘 나온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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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의 언덕에는 흑염소들이 방목되어 있어요. 그리고 거제도 해안가 도로를 달리시다 보면 흑염소가 차도로 뛰어 나오는 일도 있으니 안전 운전 하셔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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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3. 외도 보타니아
말이 필요없는 외도 입니다.!!! 개인 소유의 섬으로 섬 전체를 식물원으로 꾸며 놓은 아름다운 섬이에요. 외도에 가실 때 배편은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하는것이 편하실 거에요. 외도유람선예약센터(http://www.oedoticket.com/)에서 예약가능한데 지정한 날 전날 저녁에 정확한 시간과 선착장을 알려주는 시스템이에요. 외도로 가는 배 편은 일정하지가 않다고 해요. 그래서 인터넷 예약을 하지 않으면 직접 선착장에 연락해서 배 편을 알아보셔야 할 거에요.
외도에 도착해서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은 1시간 30분..! 그리고 정확히 타고 간 배를 타고 나와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배 이름이 적혀있는 이름표를 나누어 준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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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곳이 해금강..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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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외도 보타니아 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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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손이 많이 간 게 느껴지도록 아름답게 꾸며진 외도 보타니아 였어요. 아직 못 가보신 분들은 꼭 한 번 들러보시길 바래요.
#4. 학동몽돌해수욕장
외도 다녀와서 시간이 약간 남기에 철 지난 학동몽돌해수욕장에 잠시 들렀었답니다. 해변에 자갈이 가득 깔려있는 해수욕장 이었어요. 다만 맨발로 걸어 다니기엔 발바닥이 심히 아프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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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5. 카훼리
다음 목적지인 부산으로 가는 방법은 (차량을 가지고 이동하는 경우..) 두 가지가 있는데요. 그냥 거제도 부터 부산까지 쭉 운전해서 가는 방법과 배에 차를 싣고 가는 카훼리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어요. 경제적, 시간적 면을 고려할 때 두 방법간에 별 차이는 안나는 것 같아요. 저희는 빠르고 편한 카훼리를 이용했답니다. 거제에서 부산으로 바로 가는 배편이 있는 것도 같던데 저는 미리 알아본 배편이 거제 농소에서 진해 안골까지 가는 배편이었어요. http://www.pysnt.com 이 곳에서 미리 예약 가능한데 저희가 갔을 때는 배에 차량이 가득 찼어서 미리 예약을 안하고 갔으면 큰일날뻔 했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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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훼리를 타고 가다보면 거제도와 부산을 잇는 거가대교 공사 현장도 볼 수 있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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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담양 - 통영 - 거제도를 거쳐 부산에 도착~ 뿅
